수원, 지금 이 순간
재정자립도
38.17%
↓ 89%에서 하락
합계출산율
0.71명
위기 수준
청년인구
순유출
진행중
사회복지예산 비중
42.3%
강제 부담 증가

정희윤의 수원.
족쇄를 끊고, 가능성을 키우고, 수원을 잇다.
DATA DASHBOARD
수원의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
수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재정자립도는 89%에서 38%로 추락했습니다.
일자리는 사라지고, 청년은 떠나고, 아이는 태어나지 않습니다.
자살률은 오르고, 자영업은 폐업하고, 시민은 홀로 남습니다.
폭증하는 복지 수요, 무너지는 세수, 공공서비스의 붕괴.
이것이 지금 수원의 현실입니다.
이 모든 위기의 시작은 하나입니다.
기회의 부재입니다.
재정자립도
37.8%
2000년 89%에서 추락
이투데이 2025.11
사회복지예산
40%+
산업예산 단 1.5%
2024년 수원시 세출
청년층 고용률
43.6%
21개월 연속 하락
통계청 2026.01
고령화율
15.49%
2022년 12.35%에서 급등
G.ECONOMY 2025.03
1인가구 비율
40.71%
221,066가구
수원시정연구원
경제성장률
-10.8%
경기도 내 최하위
2020년 기준
기회의 악순환 고리
이 고리를 끊지 않으면, 수원의 미래는 없습니다.
교육과 통합.
교육이 인재를 키우고, 인재가 가치를 만들고,
가치가 세입을 만들고, 세입이 모든 시민의 삶을 만듭니다.
이것이 정희윤이 그리는 수원의 미래입니다.
Slogan
가능성의 인재교육,
접근성의 통합도시.
대공약
- 대공약 1
2,000명이 배우고, 125만이 모이는 — 수원의 모두공간
125만 도시 수원에는 미래기술과 산업현장, 과학연구, 문화예술, 체육과 음악을 모든 시민이 직접 체험할 공공 공간이 부족합니다. 공교육인 학교는 정규 교육과정을, 사교육인 학원은 자격·기능 교육을 충실히 맡아왔습니다. 그러나 그 사이 — 미래기술과 산업현장, 과학연구, 문화예술, 체육활동, 음악 — 이 영역은 누구의 책임도 아닌 채 비어 있었고, 가정 형편이 받쳐주지 않으면 닿을 수 없는 영역이었습니다. 수원은 그 사이의 공백을 메우는 공공 평생교육기관을 직접 만들겠습니다. 미래세대가 가능성을 발견하고, 125만 시민이 새로운 기회를 만나며, 세대가 같은 공간에서 서로의 배움을 이어가는 — 수원의 모두공간입니다. ▶ 누가 이용하나 ─ 동시 수용 2,000명. 어린이부터 청소년·청년·중장년·어르신까지 125만 시민 누구나 열린 공간. 학생만의 시설이 아닙니다. ▶ 무엇을 경험하나 ─ 학교와 학원의 역할을 보완하고 미래에 꼭 필요한 5대 미래 영역 · 미래기술과 산업현장 ─ AI·반도체·로봇·바이오 등 첨단 영역과 실제 산업현장을 직접 보고 만지는 체험·견학 · 과학연구 ─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며 결과를 해석하는 진짜 연구 활동 · 문화예술 ─ 가정 형편 때문에 닿지 못하던 미술·디자인·공연을 누구나 경험 · 체육활동 ─ 입시·승부와 무관한, 즐거움으로서의 운동 · 음악 ─ 악기 한 번 잡아본 적 없던 시민도 시작할 수 있는 자리 ▶ 세대를 잇는 공간 ─ 어린이가 어르신의 손기술을 배우고, 어르신이 청소년의 디지털을 배우고, 청년이 중장년의 경험을 듣는 — 같은 공간에서 세대가 서로의 배움을 이어주는 평생교육의 광장. ▶ 얼마나 큰가 ─ 건물 연면적 약 14,000㎡(축구장 2개 규모) + 야외 활동시설. 동시 2,000명은 출발점입니다. 투자가 커질수록 규모와 시설을 함께 확장합니다. ▶ 누가 만드나 ─ 수원시가 설립·운영의 주체. 기업 투자(기부·후원·시설 협찬)는 환영하되, 교육 내용에는 일체 관여할 수 없도록 시 조례로 차단합니다. 인재양성에 기여한 기업에는 인센티브와 제도적 지원으로 보답합니다. ▶ 법적 근거 ─ 평생교육법(평생교육기관·평생학습관), 청소년활동진흥법(청소년수련시설), 과학관법, 교육기본법(교육기부) 등 시장 권한 안에서 즉시 시작 가능.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하여 효과를 키웁니다. 영재만의 미래가 아닌, 125만 모두의 미래를 위한 공간. 학교·학원과 함께, 공교육과 사교육이 닿지 못하는 빈자리를 채우는 평생교육의 광장. 아이는 꿈을 찾고, 청년은 도전하고, 어른은 함께 배운다.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모두공간. 2,000명이 배우고, 125만이 모이는, 평생을 이어가는 수원을 만들겠습니다.
- 대공약 2
15분 건강권, 20분 교통권 - 수원이음통합도시
125만 시민의 삶의 질은 결국 시간으로 측정됩니다. 병원까지 얼마, 정류장까지 얼마, 운동할 곳까지 얼마. 이 시간이 곧 시민의 권리입니다. 수원의 모든 동에서 누구나 누려야 할 3가지 권리 — 15분 건강체육권, 20분 교통접근권, 125만의 교육이음. 정당의 구분 없이 수원 전역에서 보장하겠습니다. ▶ 15분 건강체육권 ─ 모든 동에서 도보 15분 내 1차 의료기관·공원·운동시설 접근 보장. 의료·체육 사각지대 동을 우선 확충. ▶ 20분 교통접근권 ─ 도보 20분 내 지하철·버스 정류장 접근. 대중교통 불모지에 마을버스·공공셔틀을 확대하고, 수원시 내부 대중교통망을 강화합니다. ▶ 125만의 교육이음 ─ 도서관·평생학습관·청소년수련관을 생활권 단위로 재배치. 연령 구분 없이 누구나 도보권 안에서 배움에 접근. 그리고 이러한 일상의 권리는 도시 전체가 하나로 이어질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끊긴 교통, 떠나는 기업, 닫힌 기회를 하나로 잇는 수원통합이음도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통합도시 수원으로 도약합니다. ① 교통을 잇습니다 ─ GTX-C·신분당선연장·동탄인덕원선의 지연 없는 개통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고, 수원 안 어디든 닿을 수 있는 시내 대중교통망을 완성합니다. ② 산업을 잇습니다 ─ AI·반도체·미래기업이 들어오고, 청년이 창업하고 성장하는 도시를 만듭니다. ③ 기술로 잇습니다 ─ 스마트시티 인프라로 민원·교통·안전·공공질서를 하나로 연결합니다. 서울에 기대는 위성도시가 아니라, 스스로 서는 도시 수원을 만들겠습니다.
- 대공약 3
수원은 2026, 규제는 1970-80.
수원은 2026년 미래를 향해 가는데, 규제는 1970-80년대 그대로입니다. 성장을 가로막는 3대 족쇄 — 과밀억제·고도제한·권한 한계. 정당의 구분 없이 끊어내겠습니다. · 수도권정비계획법(1982~) — 공장 신·증설 제한, 법인 중과세 ·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1972~) — 수원 면적 48.3%에 45m 고도제한 · 지방자치법 제198조(특례시) — 이름만 특례시, 광역시 대비 권한 부족 단계적으로 완화하여 수원이 스스로 결정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중공약
인재교육 [미래선도]
- 44개 행정동 '교육이음기관' 운영을 통해 흩어진 교육자원과 기능을 통합 - 동, 서, 남, 북 교육거점 '수원형 미래인재교육기관 - 모두공간'을 통한 공교육과 사교육의 빈틈을 잇는 교육시설 설립 - 수원시민 누구나 배우고, 나누고, 함께하는 나눔의 공간이자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공간 [약속] 수원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키웁니다. 공교육과 사교육의 빈 틈, 수원시가 그 교육의 간극을 잇고 잃어버린 가능성과 미래를 키우겠습니다. 교육은 아이들만의 것이 아닙니다.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평생교육과 생애주기 전체를 받치는 도시,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도시 수원을 만들겠습니다.
공교육 동행 [출발선의 평등]
- 영유아 공공 문화, 예술, 놀이 프로그램 탄력 운영과 권역별 학습 돌봄 보완 거점을 4개 권역과 모든 동에 단계 배치 - 경기도교육청 늘봄학교 연계로 0세부터 12세까지 사교육 없이도 불안하지 않은 수원형 출발선 평등 시스템 구축 - 권역별 공공 키즈카페와 도서관 학습존을 통한 부모의 지갑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는 도시 [약속] 수원의 아이들은 5세부터 사교육에 노출되고 교육의 기준이 흔들립니다. 부모는 불안하고, 아이는 지칩니다. 공교육과 사교육 사이의 빈자리, 시가 함께 채우겠습니다. 사교육이 닿지 못하는 자리를 시가 메우고, 부모의 지갑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진로·진학 시민코칭 [결승선의 균등]
- 권역별 '미래선도 진로진학센터' 운영으로 중학생과 고등학생 진로 탐색, 직업 멘토링, 대학정보 설명회를 무상 제공 - 그룹 컨설팅과 온라인 정보 플랫폼, 진학 자료 무상 배포로 모든 가정에 정보가 닿는 진학 인프라 설계 - 학원가 옆이 아닌 모든 동 옆에 진학 길잡이를 두는 정보의 평등이 곧 기회의 평등인 도시 [약속] 대학은 정보전입니다. 그러나 정보는 쉽게 접근이 어렵고 활용이 어렵습니다. 진학 정보가 사교육 시장에서만 거래되는 사이, 정보 없는 가정의 아이들은 출발선에서 이미 뒤처집니다. 부모의 정보력이 아니라 시의 책임이 아이의 미래를 받쳐주는 도시, 수원이 시작합니다.
미래창업 [성공복지]
- 수원시민 누구나 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 조성과 창업자금, 공간, 멘토링, 판로를 단일 패키지로 통합 지원 - 재도전 사업자 신용회복, 컨설팅, 재창업 자금의 3단 안전망 구축으로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는 도전 인프라 - 기존 펀드를 '수원도전펀드'로 확대 개편하여 성과 기반 단계지원으로 검증된 가능성에 자원을 모으는 도시 [약속] 기회의 가능성은 수원의 미래의 씨앗이 되고, 희망이 되고, 꿈이 되어, 세계를 선도할 것입니다. 도전이 성과로, 성과가 다시 도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시가 함께 받치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펀드 규모와 운영의 투명성을 동시에 키우겠습니다.
기업상생 [존중과 인정]
- 공정한 거래질서, 동반성장 협약,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으로 대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 - 해외에 있는 수원 연고 기업의 복귀를 돕는 '리쇼어링 기업 수원 정착 지원'을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와 연계 추진 - 인허가 절차 단축과 행정 절차 디지털화로 기업이 뿌리내리고 싶은 기업 친화 행정 도시 - 인력, 기술, 물류 병목을 시 행정이 함께 풀어내는 상생행정 추진으로 기업 부담을 시정이 분담 - 수원도전펀드를 통한 성장 가능성이 검증된 중소기업, 창업기업에 단계 투자로 기업의 안정적 정착 지원 [약속] 대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떠난 기업이 돌아오고, 머무는 기업이 더 크는 도시. 기업의 성장이 곧 시민의 일자리와 도시의 미래로 이어지는 수원을 만들겠습니다. 시가 사후 평가자가 아니라 사전 동반자가 되어, 기업이 수원에서 시작하고 수원에서 키우는 도시. 그것이 정희윤이 만들 [기업상생]의 수원입니다.
사통이음 [수원을 잇다]
- 수원 내부 순환체계 구축 및 개선으로 도보접근 10분과 핵심교통지 20분의 이중 교통권 완성 - 출퇴근 외 시간대 콜 예약형 무인자율주행 셔틀 운영으로 교통약자 우선 이동권 보장 - 핵심허브 3곳(수원역, 화성행궁, 경기도청)과 4개 구 거점을 잇는 수원 사통팔달 도시 - 노상주차의 단계적 지하화와 스마트 주차 시스템 도입으로 시 권한 내 일상교통 정비 - 인구증가 대비 대중교통이 취약한 지역 최우선 검토(매교, 당수, 권선, 금곡, 호매실 등) - 보행환경 개선과 교통 사각지대 우선 지원으로 한 명도 이동권에서 소외되지 않는 도시 [약속] 끊긴 교통을 잇고, 막힌 길을 뚫겠습니다. 시민이 매일 걷고 타는 수원 안의 길은 시가 직접 책임지겠습니다. 이동의 권리는 시민 모두의 것. 어디서든 다음 길로 끊김 없이 이어지는 사통팔달의 수원, 한 명도 사각지대에 남기지 않는 [수원이음통합도시]를 완성하겠습니다.
공공질서와 사회안전 [걱정없는 도시]
- 사회적 동의 절차를 거친 AI 영상안전 시범구역을 개인정보 비식별화 원칙 아래 도입하여 안전 사각지대 해소 - 수원안심보행프로젝트와 피해자 법률지원센터 신설로 전세사기, 보이스피싱, 불법주정차로부터 시민 보호 - 수원핵심허브와 4개 구 거점지역을 시민 보행권과 휴식권 우선 [공공복리 시범구역]으로 지정하여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과도한 호객, 강요, 소음 행위를 조례 근거로 단계적 정비 - 정신건강 관리 시스템 강화로 아프고 힘들 때 수원이 먼저 손을 내미는 도시 - 소방안전과 치안방범 분야 강화로 음주운전 및 범죄자가 불편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사는 거리 [약속] 안전한 수원, 든든한 수원. 전세사기, 보이스피싱, 불법주정차, 위험 교통수단 방치. 반복되는 이유는 책임져야 할 행정이 책임을 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위기는 빨리 발견되어야 짧게 끝납니다. 발견과 대응의 시간을 동시에 줄여, 범죄와 불법으로부터 시민을 지키는 [걱정없는 도시] 수원을 만들겠습니다.
건강수원 [15분 건강권의 완성]
- 도보 15분 내 1차 의료기관, 휴게공간, 운동시설 등의 접근을 모든 동에서 보장받는 [15분 건강권] 추진 - 의료 사각지대 우선 보강과 권역체육시설 확대로 동마다 다른 건강체육권 격차 해소 - 119,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 의료기관과의 수원형 응급 협력체계 강화로 아플 때 곧장 닿는 도시 - [수원이음 손닥터] 운영으로 걷는 만큼 [건강이음 포인트] 적립으로 일상에서 쌓고 쉽게 돌려받는 건강혜택 - [병원이음동행 매니저] 신설로 보호자 없이도 [동네 진료와 귀가] 완성, 1인가구, 청년, 맞벌이 의료 안심 - [수원형 방문약료] 시범사업으로 약사가 거동불편 시민 댁으로 직접 방문하는 안심 약료 서비스 - 공공심야약국 구조적 안정화와 취약지역 추가 지정 추진으로 야간과 휴일 의약품 접근권 보장 [약속] 125만 시민의 삶의 질은 결국 건강에서 결정됩니다. 그러나 수원의 건강체육권은 동마다 다릅니다. 어떤 동은 1차 의료기관 도보 5분, 어떤 동은 30분. 어떤 시민은 매일 공원에서 걷고, 어떤 시민은 갈 곳이 없습니다. 어떤 시민은 가족이 곁에 있고, 어떤 시민은 병원에 혼자 가야 합니다. 어떤 시민은 약국에 갈 수 있고, 어떤 시민은 약사가 와야 합니다. 건강은 시혜가 아닌 도시의 약속이어야 합니다. 시설의 접근성이 곧 활용도가 되고, 활용도가 곧 시민의 일상이 되도록. 걷는 시민에게는 [수원이음 손닥터]가 [건강이음 포인트]로 돌아가고, 혼자인 시민에게는 [병원이음동행 매니저]가 진료부터 귀가까지 함께하며, 거동이 어려운 시민에게는 약사가 직접 찾아가고, 밤이 늦은 시민에게는 가까운 심야약국이 곁에 있겠습니다. 아프기 전에 지키고, 아플 때 곧장 닿고, 혼자여도 외롭지 않은 도시. 모든 동에서 [15분 건강권]이 일상이 되는 [수원이음통합도시]를 추진하겠습니다.
화성행궁개선사업 [문화예술의 낮밤]
- [화성행궁] 정조 법고창신 - 낮의 역사와 밤의 예술 (국가유산청 협력, 거리공연 라이선스, 야간경제, 임기 내 누적 500만 방문 목표) - 수원화성 안에 [사농공상의 거리] 신설하겠습니다. - [서쪽 - 만석거, SK아트리움, 효행공원, 축성재, 수원농업박물관] 정조벨트 - [동쪽 - 광교 MICE] 광교 컨벤션, 전시, 체험, 쇼핑 관광거점 - [북쪽 - 스포츠체험관광] 수원종합운동장과 월드컵경기장 연계 스포츠 관광 - [남쪽 - 삼성과 기업체험] 삼성디지털시티와 델타플렉스 기업 관광 [약속] 정조대왕의 법고창신.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합니다. 그러나 수원의 문화관광은 그동안 수원화성 일극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시민이 머무는 도시가 아닌 관광객이 스쳐가는 도시, 자랑이 시민의 자산으로 돌아오지 못한 도시였습니다. 이제 화성을 중심으로 동서남북 4축이 잇겠습니다. 서쪽 정조벨트로 만석거, SK아트리움, 효행공원, 축성재, 수원농업박물관이 정조의 뜻을 잇고, 동쪽 광교 MICE로 국제 컨벤션, 전시, 쇼핑이 수원의 미래를 잇으며, 북쪽 스포츠체험관광으로 수원종합운동장과 월드컵경기장이 시민의 활력을 잇고, 남쪽 기업체험관광으로 삼성디지털시티와 수원델타플렉스가 산업의 자부심을 잇습니다. [화성을 중심으로 4축으로 잇다]는 수원이 '머무는 도시'가 아니라 '살아가는 도시'가 되도록, [문화예술의 낮밤]이 4개 구 시민의 일상이 되는 [수원이음통합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초연결도시 [경기남부권익협의체]
- 수원, 용인, 화성, 평택, 안성을 잇는 [아크폴리스 행정연대 협의체] 출범을 5개 시 단체장 합의 절차 가속화 추진 - 수도권규제대상 지역 전체 국회의원 공동 입법 노력 추진을 통한 수도권 규제완화 추진 및 수도권경쟁력강화특별법 제정 - 122만 수원특례시가 광역시급 권한을 갖지 못하는 구조를 바로잡는 재정 권한과 자치 역량 확보를 위한 [긴급대책위원회] 출범 추진 - 광역 단위 의제(교통, 산업, 의료, 환경) 공동 대응 체계 구축으로 한 도시 안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함께 푸는 행정 - 특례시에 걸맞은 자치권 강화를 통한 시민이 광역자치단체급 행정 서비스를 받는 도시 - 중앙정부의 규제성 정책 및 행정조치에 대한 실질적 실효성 및 적절성에 대한 [시민공개회의] 추진 [약속] 특례시 지위 확보와 권한 확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집단체계를 추진합니다. 한 도시의 문제는 한 도시 안에서만 풀리지 않습니다. 122만 수원특례시가 광역시급 권한을 갖지 못하는 구조를 정상 절차로 바로잡고, 인접 시와 함께 광역 의제를 공동으로 풀어내는 [경기남부권익협의체]를 통해 특례시에 걸맞은 재정 권한과 자치 역량을 확보하는 길을 만들겠습니다. 중앙정부의 규제성 정책에 대해서는 [시민공개회의]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로 그 실효성과 적절성을 함께 따지는 어른의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책임행정 [어른의 정치]
- [시민참여 예산공시제] 도입으로 무작위 선정된 수원시민 100인 예산검토단 구성과 주요사업 및 시비 100% 사업 집행률 공개 추진 - 시예산 지원단체 및 의존단체에 대한 전수검사와 목적 미달성 단체 자동 재심사로 자원이 정체되지 않는 보조금 행정 - [우리 동네 관리비 투명화] 주택 관리비 투명화 조례 제정과 공동주택 의무공개 영역 단계적 확대 -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연계 확대로 복지 부정수급 적기 적발과 숨은 빈곤 가구 발굴을 동시에 추진 - [수원민원이음ER콜] 운영으로 민원 코디네이터 도입 및 민원인과 민원담당자 사이의 1차 분류 및 AI 학습을 통한 응급도 기반 시민편의 추구 - [책임 행정] 사건사고 발생 시, 최종결재권자가 시민과 관계자 앞에서 명확한 설명과 후속대책을 발표하는 책임행정으로 사퇴가 아닌 해결과 개선으로 행정선도 도시 추진 - [책임 예산] 수원시 직할 및 산하기관 운영점검 및 출연금 적정성을 데이터와 시민 의견 수렴으로 재검토 또는 강화 [약속] 예산은 투명하게, 결정은 빠르게, 책임은 분명하게. 약속이 아닌 책임이 시정의 출발선이어야 합니다. 시민이 들여다보는 시청, 결과까지 책임지는 어른의 행정으로 시민의 시간을 아끼겠습니다. [책임 행정]은 사건사고가 발생했을 때 사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최종결재권자가 시민과 관계자 앞에서 직접 설명하고 후속대책을 발표하는 행정선도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책임 예산]은 수원시 직할 및 산하기관 전체의 운영점검과 출연금 적정성을 데이터와 시민 의견 수렴으로 재검토하여, 122만 시민의 세금이 정말 필요한 곳에 흐르도록 하겠습니다. 어른의 정치는 이름을 적고, 결과까지 책임집니다.
어르신 안심돌봄 [홀로여도 안전한 도시]
-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노인복지관, 동네의원, 약국 4대 기관을 잇는 [이음돌봄기관]을 행정동 44곳에 단계적 설치 - 시 본청 [이음돌봄거점기관] 신설로 24시간 위기관리, 권리옹호, 통합돌봄 컨트롤타워 운영 - 응급호출버튼, 문열림센서, AI 안부전화로 24시 안심망 가동 및 무응답 시 동주민센터, 소방, 경찰 자동 연계 - [사람이음동행 프로그램] 운영으로 우체국, 약국, 동네의원 등 생활접점 11곳의 손길로 디지털 취약 어르신을 이음 - [어르신 안심돌봄 통합조례] 제정으로 기존 '수원시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조례'를 50대와 60대 1인가구까지 확대하고 임의규정을 의무규정으로 전국 최초 전환 - [생사연 사업] 추진으로 사전돌봄계획 등록제, '내 삶 한 줄' 생전 기록 아카이브, 무연고 어르신과 홀로 어르신 [수원시민 공동 추모공간] 운영 - 통합돌봄법(2026.3.27 전면 시행) 안착을 위한 '수원시 통합돌봄법 본사업 안착 추진단' 가동 [약속] 수원특례시 1인가구 22만 1,066가구, 그중 65세 이상 어르신 1인가구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고독사 위험군은 332명에 달하며 권선구 5만 9,774명, 장안구 4만 9,587명의 노인이 사는 도시에서 '혼자 사는 노년'의 안전은 시의 책임입니다. 다른 시군구가 법이 시키니까 마지못해 따라가는 사이, 수원은 한 발 앞서 가겠습니다. [이음돌봄]은 새 기관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관과 기관 사이의 빈 매듭을 채우는 일입니다. 24시간 안심망으로 외로움과 위기 속에 혼자 남는 시민이 없도록, [생사연 사업]으로 어르신의 마지막을 본인이 결정하고 다음 세대로 잇도록, [홀로여도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평생 배움의 도시 [수원을 잇고 잇다]
- '수원시 평생교육진흥조례'와 '수원시 노인복지 증진 조례' 개정 추진으로 4개 구 [모두공간] 안 평생학습, 노인복지, 시니어 디지털센터 통합 거점 단계 도입 - WHO 고령친화도시 3차 재인증(2024~2029) 자격을 토대로 시니어 디지털과 AI 강의와 어르신 일자리 연계 운영 - [세대잇기 학교] 운영으로 어르신이 강사로, 손주 세대가 학생으로 함께 배우는 모든 세대가 가르치고 배우는 도시 - 어르신 일자리와 디지털 역량은 보건복지부, 경기도,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평생교육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협력 - 0세부터 100세까지 세대를 잇고 세대를 기억하는 인간의 가능성을 존중하는 평생학습도시 [약속] 2026년 2월 기준 수원특례시 고령화율은 15.49%, 노인은 18만 3,690명입니다. 2022년 12.35%에서 가파르게 상승해 임기 내 20% 진입이 예상됩니다. 권선구 5만 9,774명, 장안구 4만 9,587명, 영통구 3만 8,453명, 팔달구 3만 5,876명으로 구별 격차도 분명합니다. 그러나 노년은 부담이 아니라 자산입니다. 배움은 학령기에만 머무는 권리가 아닙니다. [모두공간] 안에 모든 세대의 자리가 있고, 어르신이 강사가 되어 다음 세대에게 배움을 전하는 [세대잇기 학교]로 모든 세대가 배우고 가르치는 도시. 끊임없이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수원을 만들겠습니다.
세대 잇기 [1인이 2인, 2인이 4인이 되는 도시]
- '수원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와 '수원시 출산 양육 지원 조례' 개정 추진으로 1인에서 신혼, 자녀가구로 이어지는 생애주기 주거 트랙 설계 - 1인가구 안심주거, 신혼과 신생아 매입임대 우선공급(LH 1순위), 신혼희망타운 추가 유치를 국토교통부, LH, HUG와 협력 추진 - 가로주택정비, 소규모 재건축에 6~10층 모듈러 주택 시범 도입으로 약 300세대 추진 - 재개발과 재건축 후보지(약 2만 5천 호 공급 예정)의 이주 공백 해소 대비 - 재개발과 재건축 후보지 선정 지역 현지인 및 이후 재개발과 재건축 대상지역 수원시민의 편의와 지원을 위한 피해예방 목적 [도시개발지원기관] 신설 및 운영 - 국공립 어린이집, 시간제 보육, 다함께돌봄센터 확충을 보건복지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하여 단계 확대 - 공공형 어린이집 확대 및 지원사업 안전망 구축, 국비지원감소 시 시 자체 지원안 강구 - [1-2-3-4 가구이음정책] 1인가구 22만(40.7%)부터 다자녀, 3대 동거 5인 이상 가구까지 가구 유형별 사각지대를 잇는 핵심 가구대책 - [세대이음정책] 영유아에서 아동, 청소년, 청년, 장년, 중년, 노년 끊어진 세대를 잇는 생애주기 정책으로 모두공간, 15분 건강권, 20분 교통권으로 모든 세대 연결 - [가족정책 통합 운영] 가족정책과(11.10억 신규), 여성정책과, 아동돌봄과, 이주민정책과 시너지 강화와 여성친화도시 모니터단을 [수원 평등도시 모니터단]으로 확장 검토 - 청년 남성 정신건강, 1인가구 안전, 다자녀 양육부담, 노년 단독가구 고립까지 모두 살피는 진정한 성평등의 확장 [약속] 수원특례시 합계출산율 0.71명, 청년 순유출 진행 중. 그러나 출생아는 2022년 6,719명에서 2025년 7,164명으로, 혼인은 5,526건에서 7,498건으로 회복세입니다. 영통구 청년 1인가구 50.9%, 전체 1인가구율 40.71%의 도시에서, 혼자 사는 청년이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어 1인이 2인이 되고, 2인이 3인과 4인이 되는 길을 시가 받쳐야 합니다. 폐지가 아니라 확장, 단절이 아니라 이음. 주거 트랙으로 청년의 첫 집부터 자녀가구의 안정까지, 보육 안전망으로 출산 후 양육 부담까지, 정비사업 [도시개발지원기관]으로 재개발과 재건축 시민의 편의와 권리까지. [수원 평등도시 모니터단]으로 모든 시민의 삶의 단위와 삶의 시기를 균형 있게 살피겠습니다. 결혼과 출산이 도시의 부담이 아니라 도시의 미래가 되는 [수원이음통합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도시재도약 [자급자족 수원]
- [영통 자원회수시설 이전] 일정 단축 재설계와 신규 시설 완전 지하화 원칙으로 환경피해 차단과 지상 체육, 문화, 녹지 공간으로 시민에게 돌려주는 도시 - 폐촉법 시행령상 반경 300m 간접영향권의 실질적 확대 적용과 신규 시설 인근 주민 에너지비용 감면, 행정 혜택 등 수원시 자체 추가 지원 마련 - 도심 노후 산업, 교정, 환경시설(SKC 공장, 수원구치소 등) 단계적 이전과 재배치 검토와 황구지천 수계 지하화 모델 확대로 도심 인프라의 시민 공간 전환 - [수원형 스마트팜 거점] 조성으로 시민 식량 자급자족 기초단계 실시로 도심 옥상과 유휴공간 활용 수직농장과 학교급식, 로컬푸드 직거래로 시작하는 도시농업 - [수원형 바이오가스화 시설] 자원회수시설 이전 부지 내 통합 운영 추진으로 음식물자원을 바이오가스(전기, 도시가스)로 전환하는 소각 의존 탈피 청사진 - [수원에너지대책위원회] 출범으로 SMR, 도심원자로, 수소 등 차세대 에너지 도입의 안전성, 시민수용성, 실효성을 10년과 30년 장기 관점에서 검토하는 시민 거버넌스 - [수원형 마이크로그리드] 시범사업 검토와 VPP 실증사업 실시로 광교테크노밸리, 수원델타플렉스, 삼성디지털시티 등 대규모 산업과 연구단지 중심 분산에너지 자립 그리드 구축 [약속] 수원의 자원은 수원에서. 소각장, 구치소, 상수도, 하수도, 먹거리, 에너지까지, 도시의 필수 인프라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는 [자급자족 수원]을 만들겠습니다. 2000년 4월 가동을 시작해 26년째 운영되고 있는 영통 자원회수시설은 설계 내구연한 15년을 11년이나 초과한 시설입니다. 영통이 견뎌온 26년의 시간을 다른 어떤 동도 똑같이 견디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전'은 영통만의 문제가 아니라 수원 4개 구 시민 모두의 약속입니다. 그러나 자급자족은 '이전'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먹거리는 [수원형 스마트팜]으로, 쓰레기는 [바이오가스화 시설]로 자원이 되고, 에너지는 [수원에너지대책위원회]가 10년과 30년 장기 관점에서 시민과 함께 결정합니다. [수원형 마이크로그리드]로 광교, 델타플렉스, 삼성디지털시티 등 대규모 단지가 자체 에너지 그리드를 갖추는 도시. 도시가 필요한 자원을 도시 안에서 책임지는 [자급자족 수원]의 청사진을 단계적으로 제시하겠습니다.
교권보호·교육이음 [수원이 지키겠습니다]
- '수원특례시 교원 및 공직자 권리보호 지원 조례' 제정으로 시장의 책무를 명문화하고 학교 안 교권은 교육감과 교육부 권한임을 명확히 하되 행정, 재정, 공간으로 선생님 곁에 서는 시정 추진 - [수원민원이음ER콜] 기능 강화와 고도화로 AI 자동분류와 민원 코디네이터를 통한 '민원에는 답하고, 감정에는 응대하지 않는' 응급도 기반 시민편의 추구 - [수원 공직자, 시민 법률보호 통합지원] 추진으로 수원시 고문변호사단 교권, 공권침해 1차 상담 전담라인 신설과 수원시 직접고용과 위탁 교육, 보육인력 약 2,000~3,000명 소송지원제 실시 - [수원시민 무고피해 보호기금] 신설로 무혐의에서 무죄 확정, 무고죄 유죄 확정 3단계 트리거 단계적 지원으로 무고죄 허위신고 피해자와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피해자 보호 - [수원 교권 데이터, 정보 인프라] 구축으로 수원시, 수원교육지원청, 수원남부, 중부경찰서, 수원지검, 경기중앙변호사회 분기 정례 협의와 '교사 정당 생활지도 사례집' 발간과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경기도교육청 교원치유지원센터 자원 연계 심리, 의료 회복 지원 - '선생님은 교육전문가입니다' 검증된 활동지도자와 활동안전요원을 수원시 행정풀에 등록, 양성, 검증하여 시립 교육, 보육 시설에 매칭 배치로 인건비와 보험은 수원시 부담, 본 인력은 비교육 영역 활동 책임만 부담 [약속] 2023년 여름, 우리 사회는 한 선생님을 잃었습니다. 서이초 사건 이후 교권보호 5법이 만들어졌지만, 교실 안의 무게는 여전히 한 사람의 어깨 위에 얹혀 있습니다. 학교 안의 교권보호는 법률상 교육감과 교육부의 권한입니다. 수원시장이 직접 교권을 보호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행정과 재정과 공간으로 선생님 곁에 서는 것. 그것이 수원시장이 할 수 있는 역할이고 의무입니다. 수원 100일 프로젝트 핵심 2대 사업으로 첫째 수원 영통 자원회수시설 이전(5/13 발표)과 둘째 수원시 직접고용과 위탁 교육, 보육인력 소송지원제(5/15 발표)를 동시에 추진하여, [수원이 지키겠습니다]가 약속이 아닌 행정으로 시민과 선생님 곁에 서는 [수원이음통합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수원BIF이음도시 [경계없는 수원]
- [모두공간] 안에서 함께 배우는 통합 교육으로 별도 시설 격리가 아닌, 느린 시민과 빠른 시민이 같은 공간에서 서로 보고 배우는 길 - [수원BIF이음통합지원센터] 한 곳에 연구, 사례관리, 평가 기능 집중으로 분소 없이 동마다 분산하지 않는 일원화된 통합지원 - [전 생애 10대 정책] 추진으로 영유아 조기선별부터 청년 일경험, 성인 사법조력까지 태어나서 어른이 될 때까지 끊김 없는 동행 - [이음동행] 신청 한 번이면 자격있는 이음동행인이 행정, 병원, 은행, 법원 어디든 함께로 시민카드도 등록도 분류도 없는 시민 곁의 행정 - 한국 최초 '기능적 취약성' 패러다임 도입으로 IQ 70 단일 기준이 아닌 독일 사회참여 결손, 영국 결정능력, 네덜란드 IQ+사회적응을 함께 보는 국제 기준 선제 도입 - '법보다 빠른 도시 행정'으로 22대 국회 '경계선지능인 지원법' 정체 상황에서 수원시 조례를 임기 1년차에 먼저 제정하여 4년 누적 약 170억 규모 단계 추진 [약속] 수원에는 어떤 통계에도 잡히지 않는 이웃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천천히 따라가는 친구, 일터에서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한 동료, 은행 창구에서 머뭇거리는 어르신, 행정 서식 앞에서 막막한 청년. 의학에서는 '경계선지능'이라 부릅니다. 장애도 아니고 비장애도 아닌 자리. 어떤 법에도 보호받지 못한 채 그저 '천천히'라는 이유로 밀려나 있는 우리 이웃입니다. 정부 추산 시민 10명 중 1명 이상(전 국민 약 13.6%). 그러나 수원시는 단 한 명도 집계하지 않습니다. 경기도는 2026년 6월 수원 장안구에 광역 BIF센터를 엽니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 김포, 연천과 함께 수원시만 관련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시설은 수원 땅에 있는데 수원시민이 못 누리는 모순. 122만 시민의 도시가 이래도 되는 걸까요. '보지 못하면 도울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가장 먼저 보는 도시가 되겠습니다.' 분류하지 않고, 등록하지 않고, 그저 함께 가는 [경계없는 수원]을 만들겠습니다.
수원미래거주모델 [리빌딩-모듈러 수원]
- [수원형 리빌딩-모듈러 시범단지] 약 400호 이상, 지상 7~13층 규모 조성으로 거주권과 주거권 우선되는 도시 추진 - 정비사업 임시이주 가구 우선 입주 배정과 전 계층 통합공공임대 공급으로 떠밀리는 시민이 없는 정비행정 - 국토교통부 OSC(Off-Site Construction) 실증공모 응모와 LH, GH 협력 추진으로 국비와 광역 매칭 확보 - 시민체험단 운영(견학, 거주체험)으로 모듈러 주거 거부감 해소와 시민 수용성 단계 확보 - 시범 성과 검증 후 단계적 본단지 확장 추진으로 정비사업 자체흡수형 주거 안전망 본격 가동 - 노후주택 지속 증가에 사전 대비하는 수원 미래 주거불안 선제 대응 모델로 거주지속성과 시민주거권이 우선되는 도시 정체성 구축 [약속] 재개발과 재건축으로 떠밀려야 하는 시민에게 '어디 가서 살지' 걱정을 줄이는 주거안전망을 구축합니다. 노후주택이 지속 증가하는 수원의 미래 주거불안에 사전 대비하고, 정비사업 이주민의 피해를 수원시가 자체 흡수하는 새 주거환경 모델로 전환합니다. 사업성보다 거주권과 주거권이 우선되는 도시. 수원의 미래 거주모델을 새로 그리겠습니다. 시범단지 약 400호 이상으로 시작하여, 검증 후 단계적 본단지 확장으로 [리빌딩-모듈러 수원]을 [수원이음통합도시]의 핵심 주거 인프라로 만들겠습니다.
수원광역교통 [경기남부광역철도 5축 잇기]
- [경기남부광역철도선] 신규 추진으로 종합운동장-수서-세곡-서울공항-신판교-서판교-남판교-서수지-경기도청-우만사거리역(가칭)-수원시청역-수원버스터미널역(가칭)-진안-병점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을 위한 관련 지자체 및 수원시 행정력 총동원 - GTX-C 연장사업 정상 추진과 수원발 KTX(1일 4회에서 12회 확대) 일정 관리로 시가 책임질 수 있는 부분 빈틈없이 이행 - 동탄인덕원선과 신분당선(호매실 연장 + 오목천역 연결 추진) 등 광역철도 신설과 연장 사업의 분담금 적기 집행과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협의 가속화 - 광역버스 노선 증설과 신설을 경기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합의 추진으로 신규 노선, 기존 노선 증설 등 시민 필요 기반 우선 검토 - 권한 경계 명확화로 수원 단독 결정 가능 영역은 직접 책임지고, 광역 협의 필요 영역은 5개 시 단체장, 국회의원 공동 추진으로 끌어내는 광역교통 책임행정 - 권선2구 [수원버스터미널(권선권곡)역] 거점화로 수원 남부 광역철도 결절점 형성 [약속] 수원의 광역교통은 수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한 도시 안에서 풀리지 않는 광역철도와 광역버스의 책임을 시민이 떠안지 않도록, 수원시장이 광역철도 5축과 광역버스 노선을 직접 챙기겠습니다. GTX-C, 수원발 KTX, 동탄인덕원선, 신분당선, 수인분당선, 1호선 경부선과 신규 추진의 [경기남부광역철도선]까지. 수원이 수도권 한가운데에서 '잇는 도시'가 되도록, 광역철도 5축 잇기로 [수원이음통합도시]의 광역 교통권을 완성하겠습니다.
시민정보주권 [데이터권리도시 수원]
- [수원 시민 데이터 권리 옴부즈만] 신설로 정보 유출과 부당 차단 피해에 시민 편에 서는 1차 권리구제 기관 운영 - [데이터ER 수원] 개소로 부당 차단, 유출, 피해 사례를 시가 직접 수집과 법률지원으로 응급실처럼 빠르게, 코디네이터처럼 정확하게 - 수원시 자체 보안 격상으로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 지정, 정기감사, DPIA(개인정보 영향평가), AI 기본법(2026.1 시행) 대응 AI 영향평가 의무화 선제 도입 - 디지털 시민교육 44개 행정동 순회 운영과 [모두공간 디지털 표현권 보호 시스템] 연계로 표현권과 안전권을 함께 가는 시민교육 - 5개 특례시(수원, 용인, 고양, 화성, 창원) 디지털권리 동맹 구성으로 550만+ 시민의 목소리를 중앙에 전달하는 광역 시민정보주권 행정연대 - [수원시 디지털 시민권 보호 조례] 제정으로 7월 1일 시행되는 이미지 파일 식별 조치에 따른 부당 차단 피해 시민 권리구제 기반 마련 - IT 중소기업 컴플라이언스 비용 지원과 KISA 경기남부 지역정보보호지원센터 수원 유치 추진으로 광교 스타트업, SaaS, 콘텐츠 기업 성장 환경 조성 [약속] 2025년 한 해 동안 SKT 2,324만 명, 쿠팡 3,370만 명, 카카오페이-알리페이 4,045만 명.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당 한 번 이상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기업에는 천문학적 과징금이 부과됐지만, 그 돈은 국고로 들어갈 뿐 피해 시민에게는 단 한 푼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13년 동안 개인정보보호법상 단체소송은 단 한 건도 제기되지 않았습니다. 요건이 너무 엄격했기 때문입니다. 수원의 1인가구는 18만 4천여 가구, 전체 가구의 36.2%. 영통구는 1인가구 두 명 중 한 명이 청년(50.9%). 이분들이야말로 하루에도 수십 번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고, 가장 자주 데이터의 위험에 노출되는 시민들입니다. '개인정보와 데이터는 전기, 수도, 통신과 같은 공공 인프라입니다.' 전기와 수도를 시 공기업이 책임지듯, 시민의 데이터도 시가 책임지는 시대를 열겠습니다.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는 단호히 보호하되, 정상 콘텐츠의 오인 차단을 줄이는 비례성, 이의제기, 예외 기준을 함께 마련하여, 표현의 자유와 안전이 함께 가는 [데이터권리도시 수원]을 만들겠습니다.
환경변화대응 [기후이음수원]
- [이음그늘길] 수원 30개 핵심 도보지역 그늘회랑 설치 추진으로 수원역, 화성행궁, 경기도청 핵심허브와 4개 구 거점 8곳을 잇는 가로수와 캐노피 그린코리도르 - [숨쉬는 학교광장] 수원시 관내 초, 중, 고 중 시범사업으로 30여 교 운동장을 투수성 포장, 녹지, 수경시설, 자연놀이로 전환으로 방과후와 주말 시민 개방으로 도시 열섬 효과 감소 및 녹지화 - [빗물이음광장] 4개 구 거점 8곳 각각에 1.5~2백만 L급 다기능 광장(평상시 시민공간, 호우 시 저류) 조성으로 폭우 도시문제 해결로 황구지천과 수원천 본류 통합 우수관리 - 밀집지 차수판 일체형 방범창 최초 1만 가구 지원으로 상습침수지역 보호 [약속] 2025년 여름 전국 평균기온 25.7도. 기상청 1973년 관측 이래 1위. 수원도 7월 27일 밤 최저 27.4도, 8월 1일 최고 33.8도를 기록했습니다. 2022년 8월 시간당 71mm 집중호우로 권선구 고색동, 평동, 오목천동에서만 462가구가 침수됐고, 경기도 반지하 13만 6,038가구 중 침수방지시설은 단 3.8%인 5,200가구에 그칩니다. 수원시는 2025년 차수판 3가구 시범에 머물렀습니다. 폭염, 미세먼지, 도심침수, 군공항 환경부하의 4중고를 견뎌야 하는 122만 시민의 도시. 계획은 있었으나 시민이 체감하는 인프라는 없었습니다. [기후이음수원]은 다릅니다. 그늘은 시민의 길이 되고, 학교 운동장은 도시의 숨이 되며, 광장은 비를 품습니다. 파리 OASIS, 메데인 Green Corridors, 로테르담 Watersquare가 실증한 길 위에 수원이 섭니다. '약속'이 아닌 '인프라'로 기후위기에 응답하는 [수원이음통합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가능성의 세대 [안전이음청소년권리]
- [이음또래조정사회] 추진하여 수원형 회복적 학교폭력 대응체계 수립으로 또래조정자 양성과 학교 밖 [이음조정실] 4개 구 운영 - [이음회복법정] 비행청소년 및 소년범죄자 회복 프로그램 추진(중범죄를 제외한 경범죄 대상)으로 경찰서 통고처분, 검찰 조건부 기소유예, 법원 보호처분 연계 회복적 사법 - [이음안심학교길] 통학로와 학교 밖 사각지대에 안전 인프라 강화 및 아동안전지킴이센터를 별도 운영으로 팔달과 권선 원도심 우선 CCTV 고도화와 안전지킴이집 통합 운영 - [사회이음진로마당] 학령기(중1~중3) 청소년의 진로탐색과 취업시장 다변화 대비로 수원의 산학자원(수원델타플렉스, 삼성디지털시티, 아주대학교병원, 수원컨벤션센터 등)을 활용한 직업체험 추진 - [마음이음청소년센터] 기존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 청소년 상담실 5개소와 통합 운영 및 기능 고도화로 24시간 채팅상담 등 실효성 강화로 정신건강 통합 플랫폼 구축 - [이음급식 플러스] 공공보육기관에 아이를 위한 저녁식사까지 준비하여 필요가구 대상으로 식사를 지원으로 공공공간에서 지원하고 아이의 돌봄공백을 병행 확인 [약속] 경기도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은 2.0%. 4년 연속 상승, 초등학교는 3.9%로 가장 심각합니다. 전국 촉법소년 검거는 2021년 1만 1,677명에서 2025년 2만 1,095명으로 1.8배 늘었고, 강력범죄 촉법소년은 같은 기간 72.4% 급증했습니다. 청소년 스트레스 인지율 42.3%, 우울감 경험률 27.7%. 20년 조사 이래 최대 상승폭. 청소년 사망원인 1위는 자살입니다. 법은 청소년을 처벌만 하고, 학교는 교과만 책임지며, 가정은 무력합니다. 수원시장이 학교 안으로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학교 밖에서 청소년의 안전, 진로, 마음을 잇는 것. 그것은 시장의 책임입니다. [안전이음청소년권리]는 처벌이 아닌 회복으로, 학원이 아닌 산업현장으로, 침묵이 아닌 24시간 대화로 청소년의 가능성을 잇겠습니다. 한 아이도 외롭게 학교 정문을 나서지 않는 도시. 122만 시민의 미래를 책임지는 [수원이음통합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다문화이음 [정조·세종의 도시]
- [이음정착플랫폼] 구축하여 합법 외국인 수원 적응 통합지원 체계 수립 및 추진으로 10개 언어 원스톱 행정 포털과 4개 구 권역별 거점센터 운영 - [이음-세종학당] 수원의 규칙과 규범, 사회질서와 공공안전에 대한 시민윤리 의무교육 수행으로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부가 모듈로 '수원시민의 약속' 20시간 과정 신설 - [우수외국인 인재 정착패키지] [이음정조추천서]를 통해 우수 외국인 인재에게 비자 변경 활용 가능한 추천서 발급 및 [이음정조펠로우십] 정조사상 인문강좌와 수원시정 체험사업 추진 - [수원잠재위기관리시스템] 3자 협의체 정례화와 불법 고용주 신고제보 보상조례 추진으로 불법 고용을 단속하고 합법 외국인을 보호하는 도시 위기 관리로 수원시, 수원출입국과 외국인청, 경기남부경찰청 분기별 합동회의 [약속] 수원의 외국인 주민은 2024년 11월 기준 73,232명, 전국 4위, 전체 인구의 6.0%. 팔달구 24,612명, 권선구 21,911명으로 두 구에 63.5%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수원은 산업단지형 안산과 다릅니다. 삼성디지털시티 외국인 엔지니어, 아주대, 경기대, 성균관대 유학생, 결혼이주여성, 외국인 노무인력이 함께 사는 '복합형 다문화 도시'입니다. 세종은 '오는 자는 거절하지 않고, 가는 자는 막지 않는다' 했고, 정조는 외래 문물을 받아들이되 조선식으로 재해석했습니다. 받아들이되 규칙을 따르게 하고, 우수한 인재는 정착하게 하며, 합법은 보호하고 불법 고용은 막는다. [정조·세종의 도시]는 600년 역사가 증명한 균형의 길입니다. [이음정착플랫폼]으로 합법 외국인의 적응을 돕고, [이음-세종학당]으로 수원의 규칙을 잇고, [이음정조추천서]로 우수 인재를 모시고, [수원잠재위기관리시스템]으로 불법 고용주를 단속하는. 받아들이되 동화시키는 도시, 122만 시민이 만드는 [수원이음통합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상권이음 [끊고·키우고·잇는 도시]
- [도약이음] 글로벌 디지털 사업화 매니저 양성 및 활용을 통해 수원의 경쟁력을 키우고 세계시장에서 경쟁하는 기회 제공으로 수출잠재력, 온라인 매출 비중 30% 이상 소상공인 100개사 1:1 매칭 컨설팅 - [거리이음] 구별 2개씩 총 8개 거리를 지역상생구역으로 추진하며 상향식 + 시 차원 행정지원 패키지를 통해 진행하며 상인 및 임대인 동의를 받은 곳을 우선 지정으로 행궁동 전국 1호 모델의 4개 구 확장 - [전환이음 - 사장님 원스톱 데스크] 폐업 전 단계의 의사결정 지원 사업으로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재무진단 및 사업전환 매칭 업무를 수행으로 재무, 정신건강, 사업전환 3대 통합 서비스로 한국 최초 '폐업할까 말까' 단계 지원 - [정리이음 - 끝맺음 학교] 창업과 동시에 폐업도 교육하는 사회구조 안전화 추진하며 폐업 시나리오 단원을 신설하고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 촉진으로 가입률 0.8%를 4년 내 10%로 끌어올리는 시 매칭 보조 - [지킴이음 - 사업승계 응원] 특수지역 및 일부 업종에 대해 승계 및 매칭을 핵심으로 하여 사업승계 인증과 관광 연계하고 친족승계뿐만 아니라 청년창업가를 매칭하여 그 사업의 영속성을 추구로 30년 이상 노포 50선 인증과 임대인 재산세 감면 [약속] 2024년 전국 폐업자 100만 8,282명. 통계 집계 이래 최초 100만 명 돌파. 5년 생존율 40.2%, 3년 52.3%, 1년 77.0%. 자영업자 자살 심리부검 비중 16.5%.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률은 0.8%로, 674만 명 중 단 5만 명만 가입되어 있습니다. 한국 자영업의 위기는 이제 '장사'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정책은 '창업'과 '성공'만 말했습니다. '폐업'은 부끄러움으로 남고, '전환'은 정보 없는 결단으로 남았습니다. 그러나 시작이 있다면 끝맺음도 있어야 하고, 끝맺음이 다음 시작이 되어야 합니다. [상권이음]은 끊긴 상권을 잇고, 키울 곳을 키우며, 끝맺음까지 책임지는 도시. 행궁동 전국 1호 지역상생구역 모델을 4개 구로 확장하는 [거리이음], '폐업할까 말까' 단계의 사장님을 받쳐주는 [전환이음], 창업과 폐업을 함께 가르치는 [정리이음 - 끝맺음 학교], 30년 노포의 영속성을 청년에게 잇는 [지킴이음]까지. 122만 시민과 자영업자의 삶을 지키는 [수원이음통합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수원하늘이음 [군공항 다시 쓰다]
- [국가책임 이전 추진] 군공항 이전은 정부와 행정부처, 경기도, 수원, 이전 대상지가 함께 논의하는 6자 협의체 가동 필수로 수원시가 그동안 함께하고 부담했던 군공항을 '기부대양여'라는 식으로 이익을 공유하라는 부담 구조 배제 및 대안 요청 -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2026.12 고시 예정) 반영을 위한 수원시 국회의원 공동 입법 노력과 국방부, 국토교통부, 경기도 협의 추진 - 수원시는 [국가책임 사업화] 프레임으로 갈등 조정 협의체 가동 및 후보지 회피 원칙을 통해 이전 부지는 정부와 국방부가 결정하도록 함 - [규제완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상 45m 고도제한과 48.3% 면적 제한의 단계적과 일부 완화 절차 추진과 수원시 자체 영향 분석 보고서 발간 및 규제완화 추진 - 비행안전구역 5구역(서수원 일대 15층 이상 건축 불가) 규제 완화를 위한 국방부 협의 채널 가동과 입법 건의 추진 - [국방부 환원] 수원CC(체력단련공간, 수원버스터미널 건너) 시민 환원을 1호 사업으로 단계 협상 추진으로 시민공원, 복합문화체육시설, 교육시설 전환 검토 이외 국방부와 공군 소유 유휴부지 전수 조사와 국유재산법상 양도, 교환, 대부 절차 단계 추진 - [군공항수원이음프로젝트]를 통해 이전 결정되어도 10년 이상의 시간 동안 군공항과 수원의 가능성을 검토하고 수원의 이익을 강구하는 사회적 접근 추진 - [군공항은 수원의 짐이 아닌 가족] 세류동 공군관사 주민, 군 납품, 수리, 부품 연관산업 종사자도 모두 수원시민이라는 공동체 인정과 함께 가는 이전 추진 - [수원국제공항] 사업화 검토 추진 [약속] 수십 년간 군공항 이전을 추진했지만, 그 어떤 정권에서도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2004년 심재덕, 2006년 김용서 전 시장 시절부터 22년간 선거 단골 공약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침묵입니다. 일제강점기부터 권선구 장지동 일대 5.22km2에 자리 잡은 군공항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고, 수원 면적의 절반 가까이가 소음과 고도제한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 '군공항 이전' 한 줄에 더 이상 속지 말고, 수원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행동을 해야 합니다. 정희윤은 '쓰리트랙'으로 접근합니다. 정부와 협상해야 하는 단계, 국방부와 협상해야 하는 단계, 수원시가 직접 할 수 있는 단계를 명확히 나누어 실효성을 높이겠습니다. '약속'이 아닌 '행정'으로 세 단계를 동시에 가동하는 것. 그것이 22년 숙원을 푸는 유일한 길입니다. 군공항은 이전이 결정되어도 최소 10년 이상 걸립니다. 그 10년을 가만히 있는 것은 수원시장이 보여야 할 태도가 아닙니다. [군공항수원이음프로젝트]를 통해 그 시간 동안 수원의 가능성을 끊임없이 찾아내고, 군공항과 수원의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군공항이 '적'이 아닌 '함께 살아온 가족'으로서 수원과 헤어지는 길. 그것이 122만 수원시민과 함께 만드는 [하늘이음 수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