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IDATE
후보 소개
SLOGAN
가능성의 인재교육, 접근성의 통합도시
VISION
수원은 '기회의 도시'여야 합니다. 저는 수원에서 발명가의 길을 걸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 만든 첫 발명품에서 오늘의 30여 건 특허에 이르기까지, 제 인생을 바꾼 것은 단 하나 — '가능성을 믿어준 한 사람'이었습니다. 이제 그 역할을 수원시가 해야 합니다. ── 가능성의 인재교육 ── 모든 아이가 세상을 경험하고 함께할수있는 도시, 모든 시민이 배우고 익히고 나눌 수 있는 도시. 저는 수원을 '미래교육선도기관'의 거점으로 만들어, 한 명의 인재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 접근성의 통합도시 ── 규제는 풀고, 경계는 허물겠습니다. 기업이 뛰놀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고, 교통·주거·기업·창업·복지·세대를 모두 잇는 '통합의 접근 수원'을 만들겠습니다. 청년이 창업할 때 주거가 흔들리지 않도록, 어르신이 병원에 갈 때 교통이 막히지 않도록, 한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도시가 함께하도록 — 모든 것이 연결된 도시, 그것이 제가 꿈꾸는 통합도시 수원입니다. "모든 가능성을, 모두에게. 우리는 수원입니다."
ABOUT
1987년 5월 28일, 어머니의 고향 서울에서 태어나 충청남도 부여 백마강 가에서 유년을 보냈다. 이후 수원에 정착해 파장초, 수성중, 그리고 123년 전통의 삼일공업고등학교 전자과에서 '만드는 사람'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칭다오이공대 MBA, 고려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 광운대학교 건설법무대학원 법학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발명가로서 30여 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세계발명대회 금상과 대통령표창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YTN 사이언스 '별별실험실'의 '정디슨'으로 대중과 과학을 잇고 있으며, 장안구에서 정디슨 인재개발연구소를 무료로 운영하며 이웃 아이들과 학부모를 만나고 있다. 해병대 병장 전역. 수원시 해병대 전우회 사무국장, 방범기동순찰대 파장지대 사무국장, 삼일공고 총동문회 사무총장. 현재 개혁신당 수원시 갑 당협위원장이자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